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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공, 도촌동 주부들을 다른 공간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아이들도 귀엽구.
산만하긴했지만 한해동안 고생한(?) 여러분들과 함께한 따뜻하고 보람된 자리였어요.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영상과 프로젝트북과 나오면 되겠군요. ^^
우리동네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 참으로 끈질긴 인내와 배려, 그리고 길고 긴 기다림이 함께 해야 일구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사업. 만남의 소중함, 소통의 근원, 공동체의 동력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깨닫게 하는 그런 활동이었습니다. 5개 동네에서 열심히 활동한 각 팀장님들과 프로젝트북 작가, 영상 작가, 웹진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행사에서 수진동 김동진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작은 발표회라는 명칭이지만 사실 이 행사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
안녕하세요. 미디어로 여는 세상 김수목입니다. 지난 주에 촬영갔서 맛난 음식대접받고 너무 행복해한 사람입니다. ^^;;
모두 잘 지내시죠? 다름아니라 이상훈 선생님 톡톡인터뷰에 들어갈 내용중에 작은 발표회 내용이 있어서 사진 몇 장 담아갑니다. 늦은 시간이라 연락 못드리고 일단 담아만가구요.. 내일 연락드려서 사진공개 안되면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힘내십시오..^^ 인물 한명한명이 담긴 발표회 정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