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30 10:47
8년간 헌신적이고 독보적인 활동으로 미디어운동 진영에 새로운 길을 열어온 미디액트에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미디액트'는 '늘봄'뿐만 아니라 지역 미디어센터와 미디어단체, 미디어활동가 및 교사에게 맏형같은 존재입니다.
미디액트의 부재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상상도 안되네요.
2010년 새해에 날라온 비보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미디액트.. 사랑해요. 미디액트..

늘봄도 오늘 '씨유순 미디액트의 밤'에 함께하려합니다.. See You, MEDI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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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n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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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ee you soon, 미디액트  삭제

    2010/02/04 13:54 | Tracked from 영상인문제작소 이닥(IDAG)

    광화문에 있던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새로운 운영주체로 넘어갔다. 이 영상미디어센터는 국가기구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는 곳이다. 2월 1일부터는 (사)시민영상문화기구가 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 결정을 한 영화진흥위원회에 대한 비판이 많다. 일찌감치 비영리단체를 공모제로 전환하는 걸 비판하긴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업자 선정 결과가 문제됐다. 미디액트 스탭들은 말한다. "불과 20일 전에 급조해 만들어진 시민영상문화기구가 독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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