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 웹진 기사인데 요즘 늘봄에서 고민하는 '치유' 부분과 맞닫는 부분이 있네요.
2009년 새롬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어린이미디어놀이터' 와도 컨셉이 유사해서 올려봅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artezine.arte.or.kr/articleView.php?g_serial=795&g_menu=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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