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영상을 찍고 붙여보기가 왜 중요한가?
‘직접 체험’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촬영자는 무엇을 느꼈는가?
미디어 교사 중에 자신의 작품을 제작하는 사람은 20%로 드물다.
*미디어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가?
->미디어를 통한 교육인가, 미디어를 위한 교육인가.
“결과물”이 소통을 하는데 직접적으로 쓰인다.
미디어 교사는 Story Telling을 가르쳐야 한다.
cut 과 shot의 차이는?
shot은 cut의 상위 개념으로 볼 수 있다.
cut은 편집을 염두 해 놓은 것이고, shot은 촬영 때 쓰이기도 한다.
*공간을 분할해서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것.
(공간, 인물, 시간)
-직접 촬영해보기-
하나의 행동을 10컷으로 연속된 이미지로 찍어본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cut이 연결되는가.
촬영된 것을 편집해보고 주인공의 심정을 드러낼 수 있는 피사체나 소리, 색을 더해서 화면 안에 ‘감정’을 입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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