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뉴스 초등반 3월 마지막 수업을 진행 하였다.
지난 2월 6학년 8명이 졸업해서 중학교에 진학하는 바람에 초등반은 6학년으로 올라온 혜연, 예은, 수빈이 3명뿐이다.
중학생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태평4동 경로당에서 모임을 하고, 초등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주민자치센터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3월 한달 동안 후배를 맞이할 준비를 착실히 진행했다.
프리미어 편집을 너무 재미있어 하는 혜연이, 카메라 맨이 꿈인 수빈이 그리고 포토샾, 프리미어, 카메라를 두루 두루 잘하는 예은이.
프레임과 사진에 대한 이해, 카메라 작동법, 캠코더 촬영법, 프리미어 편집, 그리고 오늘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이야기 만들기 작업을 했다.
4월이면 금빛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인데 선배들의 든든한 모습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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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동 녀석들.. 왜 이렇게 열심일까? 정말 좋아하는 것은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