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9 16:23
어느새 여름의 한복판에 서 있네요.
동네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쑥쑥 커져가고 있구요. 함께 무엇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더디기도 하고, 잡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 열매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하고 보람된 것을 알기에 서로 호흡을 맞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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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和而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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