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6 18:07
지난 주는 새롬지역아동센터 미디어수업 집중 기간이었습니다. 한 주간 쭈욱~~ 
매일 만나서 기획회의하고 촬영, 지도 및 신문 제작을 해서 드디어 완성!

은애 편집장 모둠은 '새롬'에서 '희망대공원'까지 하나의 길을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마을 신문을 완성해구요,
수영 편집장 모둠은 '성남북초-희망대공원-수정구청'까지 비교적 넓은 범위의 마을 지도를 완성하고, 몇 가지 기사를 정리했습니다. 단합이 잘 된 은애 모둠은 많은 기사가 정리되었는데, 수영 모둠은 매 시간 치열한 싸움으로 다소 부진.. 그래도 멋진 준성이의 그림으로 그 나마 최면을 살렸습니다.

이번에 정리한 기사와 지도, 신문 등은 정리해서 12월 발표회 때 멋지게 전시할 예정입니다.

[신흥2동의 옛 이름이 '옹정촌'이었다죠. 저도 처음 알았어요. 얼마나 울창한 산림이었을까.. 상상해봅니다. 조사-지은, 그림-준성]


[요즘 세상에 불만이 너무 많은 사춘기 소녀 은희의 기사입니다. 희망대초등학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네요. 사진-수영]


[동서남북 - 성남북초, 희망대공원, 수정구청까지 지도를 그리고 있는 수영 모둠]

[바느질을 하고 있는 소연샘, 은애 편집장과 아이들.. 너무 진지하지요.]


[새롬 지역아동센터와 가람샘.. ㅋㅋ 가람샘이 거인이 되었네요. 사진으로 입체 지도를 만들고 있는 수영 모둠]

[그림 짱 준성이]


[멋진 마을 신문을 완성했어요. 제목을 펼치면 기사와 사진이 나옵니다. 내용 브리핑 중인 태연과 희원]


어느 해보다 무더웠던 8월의 3째주. 함께 한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봅니다.
쩝.. 마지막 시간까지 큰 소리 지른 것 미안.. (아이들이 어찌나 싸우던지..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답니다.)
Posted by nanuse

트랙백 주소 - http://www.media-bom.net/trackback/2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