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0 00:39


오늘 참석해준 영찬이와 현우~ thanks..

 

오늘은 은행동에서 소음측정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은행동 공사현장이 공사를 안하고 있으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일단 계획을 세운 이상 고고씽 하였습니다.

 

불안 불안하며 찾아간 은행동은~

제대로 재개발현장 분위기를 풍겨주었습니다.

 

우리는 얼른 주변을 탐색하여,

올라갈 만한 빌라옥상을 찾아가 소음측정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소음이 약해지긴 하겠지만,

옥상에서 측정한 최고 소음은 약85db 로서..

청력손실까지 영향을 줄수 있는 소음이였습니다.

 

아직 인근에는 어린이집도 있고, 어린이 놀이터도 있는 것을 고려해 보면,

조금더 공사현장 소음을 줄이는데 노력해야 될거 같았습니다.

 

나라에서 하는 일이고..

공사하는데 소음 나는것은 어쩔수 없다면서,

제대로 된 방음벽 하나 없이 무조건 참아 달라면..

 

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소음측정 촬영이 끝나고,

현우와 영찬이의 '살고 싶은 도시'와

마지막 촬영소감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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