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은 디카를 통해 들여다 본 나의 몸과 나의 역사라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는 그 사물만이 갖고 있는 역사나 그로인한 흔적들이 존재 하듯이,
자신의 신체중에서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나 자신만의 역사가 있는 신체의 일부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처음 디카의 사용법을 배운 아이들은, 꽉샘의 조 아이들 경우에는 디카를 찍고 싶어서,
카메라에 집착히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상처를 찍기도 하고, 쌍꺼풀 없는 눈, 멋진 자신의 눈을 찍었습니다.
3개의 조로 나누어져서 수업을 진행하였고 (한조는 결샘, 한조는 꽉샘, 한조는 공부방샘)
마지막에 아이들이 촬영한 사진을 전부 모아,
함께 보는 시간에서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집중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늘 아이들은 디카를 찍어보며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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