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뉴스 3기는 이상훈 샘이 맡아 진행했습니다. 1기와 2기는 늘봄 사무실에 모여서 수업을 했지만, 3기부터는 태평4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이나 집안일 때문에 출석이 불안정했던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에 기초해서 조금은 강한 규율을 세우고 진행했습니다.
"3번 이상 빠지면 기자단 참여 불가능!", 그리고 "2기 선배를 중심으로 조직 구성".
그리고 학부모님께 전화 드려 영상교육 계획과 방향에 대해 설명 드리고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3기로 모집된 금빛초등학교 5학년 5명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이나 집안일 때문에 출석이 불안정했던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에 기초해서 조금은 강한 규율을 세우고 진행했습니다.
"3번 이상 빠지면 기자단 참여 불가능!", 그리고 "2기 선배를 중심으로 조직 구성".
그리고 학부모님께 전화 드려 영상교육 계획과 방향에 대해 설명 드리고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3기로 모집된 금빛초등학교 5학년 5명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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