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7 20:47
한울뉴스 3기는 이상훈 샘이 맡아 진행했습니다. 1기와 2기는 늘봄 사무실에 모여서 수업을 했지만, 3기부터는 태평4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이나 집안일 때문에 출석이 불안정했던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에 기초해서 조금은 강한 규율을 세우고 진행했습니다.
"3번 이상 빠지면 기자단 참여 불가능!", 그리고 "2기 선배를 중심으로 조직 구성".
그리고 학부모님께 전화 드려 영상교육 계획과 방향에 대해 설명 드리고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3기로 모집된 금빛초등학교 5학년 5명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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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和而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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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00:35

- 10월 6일. 최은영 모둠의 '작은' 라디오를 들으시려면 Now Loading... 글씨가 사라진 후 플레이 버튼 클릭.





오늘은 모두 추석을 잘 보내고, 약 2주만에 만나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찬희샘의 시골내려 갈때 7시간, 올라올때 9시간 걸렸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랐지만요...ㅋ)

오늘 수업은 2개의 조로 나누어서 라디오 포멧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인터뷰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조에게 물어볼 질문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처음에 15분 가량이 주어졌지만,
질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신들이 만든 질문을 같은조사람들에게 미리 물어보다 보니,
시간이 예상외로 많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시간을 통해 같은 조사람들을 알수 있었던 기회가 되어 보람 있었습니다.

오늘은 1개의 조(상욱샘,연주샘,혜연샘)만 다른조 샘들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디오 포멧이기 때문에 처음에 오프닝멘트를 연주샘이 해주셨는데, 다들 크게 웃을수 있었습니다.^^~
상욱샘조는 다른조샘들(은영샘,정미샘,일민샘,창희샘)의 요즘 어떤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주제로 질문들을 구성하여,
질문하였는데, 이 질문들을 통해서 서로 몰랐던 점을 처음 잡은 주제에 맞게 조금은 많은 질문들을 하긴했지만 다른조 샘들의 생각을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다음주는  일민샘조가 질문을 하는 차례로 다음주에 녹음을하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수있는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 수업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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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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