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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공동체 늘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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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14:30 미디어교육/여성
* 작년 하반기에 작성했던 글인데 스팸성 댓글이 매일 날아와서 삭제 후 다시 게시합니다.

[여성영상제작단 모집을 위한 여성 미디어교육]

■ 날짜: 2007년 9월 12일, 17일
■ 내용: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셋트 제작

여성미디어교육과정 중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
간단한 실사애니메이션을 하려고 했는데, 기획단계에서 점차 내용이 발전하더니..
감자 캐릭터도 만들고, 셋트도 만들고.. 규모가 생각보다 커졌습니다.

매일 실력없다, 잘못만든다.. 하시더니 어느새 너무 귀여운 감자네 가족과 집이 완성되었네요.
감자네 가족 이야기는 이번주 촬영과 편집이 들어갑니다.



감자네 가족 '가족사진' (위 아빠, 엄마 / 아래 둘째, 막내, 첫째)



감자캐릭터와 감자네 집.. 우리가 만들었어요. (왼쪽부터 향, 셋, 람, 란, 한정화님, 진)



감자네 컨셉 사진. 독서 중인 감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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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3:30 미디어교육/여성
미디어 수다방 첫날.
캠코더가 없어도 디카가 없어도.
촬영을 하고싶고, 기획을 하고자하며 UCC제작에 관심있는 주부라면
누구든지 환영환영!


반갑습니다, 희자매!
선희언니, 순희언니, 현희언니, 재희언니!
우리는 은행주공 주부방송단-



오늘은, 우리 서로를 탐색하고
서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사진을 읽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지요.



50장의 사진 중 한 장을 골라 사진을 고른 이유를 말할 때,
코디네이터가 되고 싶은 순희언니의 소망,
부러워 하는 듯 묘한 고양이의 눈빛을 사랑하는 재희언니의 따뜻함을 알수 있었지요.
고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라하는 선희언니가 고른 사진은 절의 풍경이었구요,
날카로운 시선의 현희언니는 꽃속의 수술이 꽃모양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사진 5장을 골라서 스토리를 만들기,
다른사람이 구성한 스토리를 재편집하기,
릴레이 이야기를 만드는 공동편집의 과정까지.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표현해야만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람같은 순희언니,
나무가 되고 싶은 선희언니.
가득찬 물 같이 고요한 재희언니,
풀장환상의 게시판,
얼굴마담이 된 현희언니.


우린 참뻥게임을 통해
미디어가 소통의 도구가 된다는 것.
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친구가 되고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새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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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13:30 미디어교육/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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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12:30 미디어교육/여성
여성의 섬세함으로, 주변에 대한 따스한 시선으로 내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
사진과 영상으로 나와 당신과 우리를 담아내는 시간!
여성미디어교육 '사진, 영상으로 나, 너, 우리 표현하기'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8월초까지 디카와 영상 수업이 매주 화,수 오전 10시간에 늘봄 강의실에서 진행되는데요,
현재는 사진에 대해 생각해보고, 디카로 촬영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이 일명 '똑딱이'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를 가지고있어 사진의 기술적인 면보다 주제를 고민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담장을 넘어가는 유쾌한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6월 중순에는 건강한 주부들의 시선이 담긴 포토에세이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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