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9 19:35

오늘은 아이들과 지난 시간까지 함께 만든 소리와 사진으로 짧은영화 만들기의 결과물을 다 같이 상영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결과물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진다는걸 재미있어 하고, 다른 조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보면서,
만들때의 상황을 서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스톱애니메이션 놀이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에게 비디오카메라의 원리에대해서 이야기해주고, 그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시범을 보여주니..
아이들은 무척 재미있어 했습니다.

수업은 2개의 조로 나누어서 각조에서 스톱애니메이션으로 할수 있는 재미있는 상황들을 연출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른조가 어떤 걸 만들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다른조가 만든걸 무척이나 궁금해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스톱애니메이션으로 줄거리가 있는 영화를 촬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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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12:14

소리와 사진으로 만든 짧은 영화_꽉모둠 from GimGyeol on Vimeo.





소리와 사진으로 만든 짧은 영화_결모둠 from GimGyeol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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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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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8:39












오늘 수업은 사진에 소리를 만들어 보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사진으로 만든 이야기에 맞는 소리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서,
녹음해보는 수업을 진행함으로서,

영화에서 소리의 중요성과 소리가 갖는 특징과 녹음하는 방법들을 익혀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들이 생각해낸 소리를..

예를들어, 사진에서는 빗방울이  유리창을 치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샤워꼭지 물을 벽에 부딪힘으로서

비슷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재미있어 했습니다.

자신들이 고른 사진에 소리를 직접 입혀 보는 과정은 다음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편집하며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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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20:09







오늘 수업은 디카를 통해 들여다 본 나의 몸과 나의 역사라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는 그 사물만이 갖고 있는 역사나 그로인한 흔적들이 존재 하듯이,

자신의 신체중에서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나 자신만의 역사가 있는 신체의 일부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처음 디카의 사용법을 배운 아이들은, 꽉샘의 조 아이들 경우에는 디카를 찍고 싶어서,
카메라에 집착히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상처를 찍기도 하고, 쌍꺼풀 없는 눈, 멋진 자신의 눈을 찍었습니다.

3개의 조로 나누어져서 수업을 진행하였고 (한조는 결샘, 한조는 꽉샘, 한조는 공부방샘)

마지막에 아이들이 촬영한 사진을 전부 모아,
함께 보는 시간에서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집중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늘 아이들은 디카를 찍어보며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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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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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미안해 하는 엄마를 부탁해  삭제

    2009/05/01 18:58 | Tracked from 분필로 그리는 천국

    지난 겨울, 신경숙 작가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의 어머니와, 이충렬 감독의 <워낭소리>의 아버지가 국민들을 울렸지요. 입소문에 떠밀려 저도 <워낭소리>를 보러 갔고, <엄마를 부탁해>도 읽게 되었어요. 울게 된다는 남들 말에 보기 전부터 마음을 다잡았지요. 제대로 효도도 못 하면서 눈물만 흘리기는 싫었다고 할까요? 그런 결심 때문이었는지, 작품 속 어머니의 기구한 생을 읽으면서도 울지 않았어요. 자식들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는 모습도 그러려니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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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9:00

































오늘은 6학년까지 포함해 17명의 학생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 수업은 자신의 기억속에 있는 색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였습니다.

처음 물감을 주니, 성빈이의 경우에는 자신의 팔에 물감을 칠하면서 모양을 내면서 개구장이 행동을 했지만,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곧 수업에 집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7명의 아이들중에는 비슷한 색으로 색이 겹치기는 하였지만,
색에 얽힌 이야기는 모두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가령, 남수와 인재는 서로 비슷한 색이였지만, 남수는 자신의 잃어버린 자전거 색을 생각하였고
인재는 하늘을 바라봤을때의 느낌을 적어주었습니다..)


색을 칠하고, 이야기를 적고 그것을 결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는데 까지는
약, 80분 정도 진행되었고 남은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동네에서 자신이 만든 색과 비슷한 색을
찾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2시간을 진행하였고, 아이들도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진행된거 같습니다.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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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ddyBoy 2009/05/01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꽉샘. '기쁜'이 아니고 '기쁨'이라네 :)

2009/04/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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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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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18:47
오늘. 오전 10시 30분.
군포 디딤돌 문화예술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문화예술교육(정확하지 않단...) 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지원받은 사업이구요.
총 4개의 공부방에 3종의 교육이 진행됩니다. _ 연극, 인형극, 미디어2곳

(사)디딤돌문화예술원은 2000년경부터 시작되어 10년이 다되어 가는 단체더군요.
군포문화센터를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구요.

4월 22일 부터 시작될 기쁨 공부방의 두 선생님과 간단하게 소개를 주고 받았고
다음 주 커리큘럼이 완성되고 나면 매주 수요일(첫주 수요일 제외) 오후 3시 부터 5시, 15회 동안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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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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