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늘봄의 후원 회원이자 영상동호회 아이리스의 원년 멤버 애리 언니를 만났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함께하고 참여하고.. 변함없으시더군요.
애리 언니가 성남지역 여성단체인 경원사회복지회에서 어린이 성폭력 예방 인형극 '안돼요! 우리 엄마가 걱정해요'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어 제가 더빙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냥 컴퓨터로 녹음 시작과 끝을 알리는 정도지만요.
중원청소년수련관에 있는 녹음실도 꽤 좋습니다. 담당샘 심유경 샘에도 감사~~
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 단체에도 널리 개방한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철수 역을 맡은 이 학생, 참 귀엽죠. 녹음 전에 목풀고 있는 중..
오늘 녹음에 참여한 선생님들과 학생들.
마지막은 우유송 개사.
"우리 모두 소중해요. 기억해줘요~~
누군가 다가오면 엄마에게 알려주어. 낯선사람, 아는 사람 따라가면 안돼 안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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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노래가 완성되면 듣고 싶어질만큼 즐거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