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청소년수련관 아라반(5학년) 친구들.
얼마나 목청 좋은 친구들이 많은지. 이곳이 수련관인지 시장인지 간혹 헛갈릴 정도인데요, 놀랍게도 아라반 담당 선생님이 오면 그야말로 '병아리' '삐약삐약'하면서 줄 지어 퇴장합니다. 이것 참. 저에게 뭔가 단호함이 부족한 것 아닐까, 곰곰 생각해봅니다.
어쨌던 요즘은 이 시끄러운 녀석들과 대본 녹음 중입니다.
다행히 헤드폰을 착용하고 나서 조금 조용해졌어요.
두 개 모둠이 각각 '소체육대회'와 '카네이션 만들기'를 주제로 대본을 작성하고 대사 녹음을 하고 있어요.
1분 여..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꽤 진지한 모습입니다.
[중원청소년 수련관 녹음실 모습]
[소체육대회 모둠 - 목소리가 또랑또랑 이쁜 수현(좌)과 시와 글을 잘쓰는 민희(우)]
[매일 카메라를 피하던 준구도 오늘만은 의젓하네요. 정말 목청 좋은 혜민]
[은근 인기많고 의젓한 승룡과 회천]
얼마나 목청 좋은 친구들이 많은지. 이곳이 수련관인지 시장인지 간혹 헛갈릴 정도인데요, 놀랍게도 아라반 담당 선생님이 오면 그야말로 '병아리' '삐약삐약'하면서 줄 지어 퇴장합니다. 이것 참. 저에게 뭔가 단호함이 부족한 것 아닐까, 곰곰 생각해봅니다.
어쨌던 요즘은 이 시끄러운 녀석들과 대본 녹음 중입니다.
다행히 헤드폰을 착용하고 나서 조금 조용해졌어요.
두 개 모둠이 각각 '소체육대회'와 '카네이션 만들기'를 주제로 대본을 작성하고 대사 녹음을 하고 있어요.
1분 여..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꽤 진지한 모습입니다.
[중원청소년 수련관 녹음실 모습]
[소체육대회 모둠 - 목소리가 또랑또랑 이쁜 수현(좌)과 시와 글을 잘쓰는 민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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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도 하고, 의젓해 보이기도 하고....
참 재미있는 수업을 하네요.
아이들의 라디오 방송극을 들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