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6월 25일 / 성남이주노동자의 집 / 황혜연
1) 담당자 : 장윤순(성남이주노동자의 집)
2) 상황 : ㄱ) 매주 금요일 이주노동자의 집에 15명 정도의 결혼이주여성이 온다.
ㄴ) 담당자가 보기에는 모두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ㄷ) 다음달(7월) 한국어능력평가시험이 있어서 그 후에는 짬이 날 것 같다.
ㄹ) 취지는 좋고 알겠지만. 얼마나 많이 모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ㅁ) 다들 아이가 있는 관계로 돌봐줄 수 있는 장치가 있는것을 원하며 이런 교육을
처음에는 좋은 반응을 하지 않지만 나중에는 좋아하더라. 식사 제공 등을 해주면 좋아한다.
3) 해법/앞으로 할 일 : ㄱ) 이주노동자의 집 만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는건 힘들듯 하다. 시에서 도서관 등을 통해 하고 있는 ‘한글 교실' 의 수강생들에게 접근하는게 좋을듯 하다. 그리고 본시가지와 분당지역 거주 이주여성의 차이가 어느 정도 있을것이다. 이점을 고려한다면 폭 넓은 수강생 모집/홍보가 필요할 것이다.
ㄴ) 내일(6월 26일)까지 성남시/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한글교실'이 어디서, 언제 몇명의 이주여성이 참여하는지 등을 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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