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9 17:50
어느새 2010년 동네만들기 사업도 절반을 훌쩍 넘기고 있네요.
동네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창조하는 동네만들기 사업.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넘어 함께 생활을 바꿔간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인 활동이죠.
한번 만나고 쉽게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삶. 그것을 창조하는것이 동네만들기 사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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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6:23
어느새 여름의 한복판에 서 있네요.
동네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쑥쑥 커져가고 있구요. 함께 무엇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더디기도 하고, 잡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 열매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하고 보람된 것을 알기에 서로 호흡을 맞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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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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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노현 2010/07/0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진동 도촌동 이야기북 프로젝트도 뉴스레터에 한번쯤 넣어주세요...

2010/06/15 00:37

2006년부터 시작을 했으니 올해로 5년째다.
성남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던 디지털성남문화대전 수정증보 사업.
매년 너무 힘들어서 내년에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손을 떼지 못했던 사업으로 미디어 단체인 우리가 이 사업을 하는것이 옳은가에 대해서 논란도 많았다. 그렇게 힘들게 사업을 끝내고 나면 그 어떤 사업 못지 않게 뿌듯함을 주는 사업이기도 하다.
성남지역 온라인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디지털성남문화대전 곳곳에 늘봄의 땀이 베어 있고 매년 진화하며 발전한 모습은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올해도 수정, 교열, 신규, 멀티미디어 등의 사업을 하기로 했다. 몇년간의 노하우로 조금은 수월하게 진행하겠지만 여전히 힘든 사업임엔 틀림없을 것이다.
아마 올해 사업을 하고 나면 대부분의 항목들이 정리될 것이다.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성남문화대전이 되길 기대해 본다.

그리고 디지털성남문화대전에 올리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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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람 2010/06/2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이트가 있었네요.
    성남에 대해 네이버에서 검색했을때 나온 자료가 이거였던거 같아요.
    참 의미있고 대단히 좋은 사이트라 생각해요.
    이런 일에 늘봄이 함께 하고 있다니 몰랐어요. 친구들에게 알려야겠어요.

2010/06/15 00:21

 6.2 지방선거는 범야권 단일후보의 승리로 끝났다.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한 사람 대부분이 당선 되었고, 민주당은 분당 몇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1등으로 선택되었다.
아마도 현 이명박 한나라당 중앙정부에 대한 실망과 견제 등의 정서가 주요했던 것 같다.

그리고 선거에서 별 역할을 한 것도 없는데 얼떨결에 시장 당선자의 추천으로 시민 행복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덕분에 늘봄과 사랑마루 식구들이 모두 함께 고생하고 있다.
왠지 쑥스러워서 쉬쉬하며 조용히 활동하고자 했는데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돌이켜 보니 숨길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들으며 해야하는 일인데 내 스스로 개인주의적 입장으로 시민행복위원회 활동을 바라보고 있었던 같아 부끄럽다. 

시정 업무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처음이다.
방대한 시정 업무를 짧은 시간에 검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내가 참여하고 있는 문화체육복지 관련 분야만도 업무 내용을 모두 파악하는게 힘겹다.
단지 그 동안 늘봄에서 꾸준히 노력했던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즉 시민이 문화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 당선자의 '시민이 주인되는 성남, 시민이 행복한 성남'이라는 총체적 방향의 흐름과 가치를 함께 한다고 생각되기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의견을 모으고자 한다.
약 20일간의 활동은 많은 것을 배우고, 성남시 문화정책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된다.

오늘까지 이틀에 걸친 업무보고를 통해 통합 행정의 필요성과 동네(시민들의 생활공간)를 중심으로 한 시정 활동의 중요성을 새삼 느낀다.
결국 올바른 지방 자치는 동네에서 시작하는 것인 듯 하다. 문화예술, 체육, 복지 등이 시민들의 생활 가까이서 실현되어야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의 전환도 매우 중요하다. 단순히 시민들에게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주체로 그것을 누리고, 즐기고, 창조하고,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때 진정한 문화예술의 의미를 갖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행정에서는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의 관리, 감독을 중심에 두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시민행복위원회 활동을 통해 시정업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과 더불어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기쁨이다.

성남에서 오래 활동하면서도 만나볼 기회가 없었던 분들과의 만남은 또 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갖게 한다.

이번 활동의 성과를 많은 사람들과 나눠야겠다. 늘봄이나 사랑마루 식구는 물론이고 성남의 문화예술을 걱정하고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모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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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숙 2010/06/1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람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시민행복위원회.. 이름처럼 성남시민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힘써주세요.
    또한 범야권단일후보들이 단지 6.2지방선거의 바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생의 삶을 좀더 들어다보고 바꿔나갔으면 합니다.

  2. 2010/06/2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설지 않은 이름을 낯설지 않은 공간에서 자주 만나게 되니 굉장히 반갑더라구요.
    성남지역 생활문화 예술활동의 축인 늘봄!! 함께해서 행복합니당~~

2010/06/01 21:21

지금까지 선거 중에서 가장 투표용지가 많은 선거.
집으로 날라온 선거공보물의 두께가 책 한권은 될 듯 싶다.
단체 활동을 하며 다른 사람에 비해 정치에 대한 관심이 조금 더 많다고 생각하는 나 조차 그것들을 세세히 읽어보는 것은 힘들다. 하물며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봉투채 쓰레기통으로 집어 넣고도 남을만 하다.
투표를 하루 앞둔 지금. 인터넷에는 20대 젊은 층의 투표율이 결정지을 것이라는 기사가 탑으로 올라와 있다.

내일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성남에는 시장 후보가 3인.
친이명박 계열로 행정가 출신의 한나라당 황준기.
인권변호사로 시민사회단체 출신이자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등 범 야권 단일후보인 이재명.
2번의 민선시장을 지내고 이번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대엽.

각 후보마다 이번 선거에 대해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급도시를 향한 선택, 한나라당에 대한 심판, 성남시민의 승리....

이번 선거 기간 중 늘봄은 미디어 교육과 제작, 그리고 동네만들기 사업 등의 바쁜 일정을 이유로 특별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
미디어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진정성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의 공약이 현실적이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요구를 담고 있는지, 선거에 대한 각종 미디어 매체의 문제는 없는지, 시민들에게 가려진 진실은 없는지 등등.  해야하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았는데...
그나마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번 선거운동의 몇몇 장면을 영상으로 담아 성남투데이에 기사화 했던것이 전부다.
미디어 단체로서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며, 미디어 단체의 올바른 위상과 역할을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내일 투표하는 날!
태평동 한울뉴스 어린이들과 투표 날을 촬영하려 한다.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어른들의 선거는 어떨까?
연출을 맡은 혜연(6학년)이가 기획안을 정리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으로 촬영할지 궁금하다.

늦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자. 꼭 투표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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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1:42

아카이빙 프로젝트 그룹 '이웃'의 활동이 다른 일정에 밀려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어 모처럼 맘먹고 첫 답사에 동행하지 못한 종식군과 함께 신흥2동에 가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오후에 비올 확률 60%라 하더니 날이 무척 화창하더군요. 2시에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희망대공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분수대 아래 쪽에서 잠시 쉬다가, 아뿔사.. 핸드폰이 물 속 투신.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시작부터 되는 일이 없긴 했지만 다시 힘을 내어 공원 밖으로 나가려니 출구가 없더군요. 멀리 돌아가기 귀찮아 --; 담장을 넘어 동네에 입성하려는 순간 카메라에 메모리가 없는 것을 확인했구요. 아아~~ 정말 오늘의 출사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오늘의 코스는 희망대초등학교~수정청소년수련관 아랫골목. 그러니까 신흥2동으로 보면 윗동네네요.

[파노라마] 왼쪽으로는 평지, 오른쪽으로는 경사인데 모두 평지로 보이네요. 로우앵글로 촬영해야 할까요? 고민 고민..

일요일을 한가로이 즐기시는 어르신들. 신고하면 안돼!

파랑 바켓스 화분과 우편함.

이곳 신흥2동도 재개발과 관련 걱정이 많으신듯합니다.. 24평 아파트 분양시 예상부담금 2억원.. 으윽..

파랑 비닐봉지는 어디로 갔을까? 윗동네에 있는 작은 교회. 교인들이 일요일이여서 골목 정돈을 하고 있어요.

가게명 '이름없는 가게' 희망대 초등학교 앞 금일 휴업.

학교 앞 승일문구과 사장 할아버지.

1374번지. 트리오. 하늘색 문.

신이4길 95 하늘색 집에 사는 3학년 지수(?) 아니 영은이(?).. 메모지 어딨어?


선도전기의 주차판.

골목길 친구들. 자전거, 훌라후프, 줄넘기 등 다양한 골목 놀이들이 한자리에.



엄마, 누나 뭐해?

신흥2동 주택재개발사업 지장물번호 표시.

1196번지 담벼락. 누구의 낙서일까?

1196번지. 들여다보기.

골목길 할머님의 포스가 대단하시지요.

2010.5.30 일요일 오후 4시~6시

만나는 주민들, 가족들께 '가족 사진 전단지'를 나누어 드렸어야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잊지말자. 출사시 전단지는 필수!



Posted by nan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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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람 2010/06/0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동네 골목길의 모습이 너무 정겨워 보여요.
    동네 주민들의 삶을 느낄 수 있어 좋네요

2010/03/26 12:03



8명이 참석했습니다. 성남시에 살고있는 우리들이 지금의 성남을 기록하는 것에 뜻을 함께한 분들 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1구역은 이미 허물어졌고, 2구역중에서 우선 신흥2동부터 아카이브 작업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카이브의 취지와, 현재 성남시 재개발 현황, 그리고 신흥2동의 현황을 살펴 보고 첫 출사 날짜를 잡았습니다..
첫출사 날짜는 4월 3일 10시 희망대공원으로 잡았습니다. 이날은 신흥2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모르기 때문에,
촬영보다는 신흥2동을 살펴보는것에 더 중점을 둘것입니다...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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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숙 2010/03/26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너무.. 침울하네요.. ㅋ.. 실제로는 이렇게 무겁지않았다는.. 특히 송이와 종식.. 너무 웃겨.
    글구 9명이 참석했어요. 사진에 나온 8인과 더불어 시영군이 나중에 참석해서요.
    향후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2010/03/13 15:45

중학교 1학년생 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9명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PD가 꿈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이 멋졌던 친구도 있고,
일러스트 작가가 꿈이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오늘 처음 만나는 사이라, 시작은 어색하였지만...
좋아하는게 비슷한지라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참과뻥, 강사 소개 동영상, 강사 어렸을적 사진을 보고.
두개의 조로 나누어 팀파워를 진행하였습니다.
(너희들은 영상을 만들때 너희들의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더 알아야되..)

다음 시간은 편집입니다.
Posted by audi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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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숙 2010/03/1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신기하네 마지막 비니쓴 녀석도 아는 친구네..

2010/03/11 19:35
지난 해에 이어 성남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우리동네문화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예산은 1억 4천으로 지난해보다 4천만원이 늘기는 했지만 기간은 8개월로, 지역도 6개 지역으로 늘어나 실질적 예산은 줄어든 셈이다. 
뿐만아니라 이야기북, 세계사례연구 등 지난 해 보다 미션 수도 훨씬 늘었다.

공모 프리젠테이션 표지

 
결국 지난 해처럼 동네마다 책임자를 두는 것은 꿈도 못꾸고 1인 3~4역씩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다행히 박진영, 이초영 작가들이 흔쾌히 동의해줘서 힘과 지혜를 모아 가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작가로 한예종 전문사 과정 논문을 앞두고 있는 박 영씨가 새로 합류했다. 
적은 인원이지만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다. 
우리의 역량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우리 작가들과 주민들이 갖고 있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애정이 지난 해 보다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 

공모 프리젠테이션 목차


5개 팀이 공모사업에 신청했다. 
다른 팀에 비해 우리 팀이 지역 주민과 동네의 정서, 그리고 동네만들기 사업에 대한 전망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서 우리가 선정된 것 같다. 

우리동네 문화공동체 만들기」 2009 <동네만들기 지원센터>

프로그램 일반 공모 종합 심사평

전체적으로 볼 때 본 프로젝트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예산이 다소 부족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과반수 이상의 단체는 본 프로젝트에 대한 명확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사업방향 제시의 불명확 또는 오류가 발생하였던 점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우리동네 문화공동체 만들기」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인 지역주민의 참여와 네트워크를 단순히 특정분야 예술가들이 중심이 되어 교육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제안하는 것은 "예술교육지원사업", "시민문화예술지원사업"의 영역과 전혀 차별화 되는 점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 볼 때, ‘사랑마루’ 미디어 공동체 늘봄의 제안서는 본 프로젝트를 경험해 본 노하우,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연계되어 왔던 관계성, 향후 발전시켜야 하는 방향성에 대한 고민 등에서 바라볼 때 2010년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데 있어 안정적인 면이 있다. 하지만 기존 진행해 오던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부분이 요구된다. 또한 안정적인 체계 유지 및 향후 이러한 시스템적인 부분을 매뉴얼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 운영위원회의 조직도를 구성하여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직구성에 있어서는 참여하는 예술단체, 성남문화재단(사랑방클럽 포함), 외부전분가 등으로 구성한 프로젝트형 거버넌스 구축이 바람직 할 것이다.

차순위 예술단체로 선정된 임옥상미술연구소(별별상상도)는 프로그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려고 하는 아이디어에 있어서는 참신 할 수 있으나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설치 미술적 작업은 타 공공미술 프로젝트와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으며 공공미술에 집중하다보니 주민의 적극적 참여 방안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향 후 지속성에 대한 고민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한 공모제안 요청사항 중 포럼 및 문화기획자육성사업 운영 계획이 전현 제시되지 못한 점도 지적사항이 되었다.

2010. 3. 10

2010 <동네만들기 지원센터> 일반 공모 심사위원회

2010 <동네만들기 지원센터> 프로그램 일반 공모 심사위원 명단

성 명

소 속

직함

비고

한덕수

고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한지연

서울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이장민

중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변순영

인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조지연

경기문화재단

문화정책팀원

□ <동네만들기 지원센터> 프로그램 선정 결과

○ 우선 선정자

프로그램명

성명

단체명

관계

비고

‘사랑마루’

이상훈

미디어공동체 늘봄

대표

사설임의단체

○ 차선 선정자

프로그램명

성명

단체명

관계

비고

별별상상도

임옥상

임옥상미술연구소 外

소장

프로젝트그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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