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성남미디어공동체 늘봄입니다.
media-bo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4,237total
  • 0today
  • 18yesterday
2008/02/14 14:30 미디어교육/여성
* 작년 하반기에 작성했던 글인데 스팸성 댓글이 매일 날아와서 삭제 후 다시 게시합니다.

[여성영상제작단 모집을 위한 여성 미디어교육]

■ 날짜: 2007년 9월 12일, 17일
■ 내용: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셋트 제작

여성미디어교육과정 중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
간단한 실사애니메이션을 하려고 했는데, 기획단계에서 점차 내용이 발전하더니..
감자 캐릭터도 만들고, 셋트도 만들고.. 규모가 생각보다 커졌습니다.

매일 실력없다, 잘못만든다.. 하시더니 어느새 너무 귀여운 감자네 가족과 집이 완성되었네요.
감자네 가족 이야기는 이번주 촬영과 편집이 들어갑니다.



감자네 가족 '가족사진' (위 아빠, 엄마 / 아래 둘째, 막내, 첫째)



감자캐릭터와 감자네 집.. 우리가 만들었어요. (왼쪽부터 향, 셋, 람, 란, 한정화님, 진)



감자네 컨셉 사진. 독서 중인 감자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10/19 13:30 미디어교육/여성
미디어 수다방 첫날.
캠코더가 없어도 디카가 없어도.
촬영을 하고싶고, 기획을 하고자하며 UCC제작에 관심있는 주부라면
누구든지 환영환영!


반갑습니다, 희자매!
선희언니, 순희언니, 현희언니, 재희언니!
우리는 은행주공 주부방송단-



오늘은, 우리 서로를 탐색하고
서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사진을 읽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지요.



50장의 사진 중 한 장을 골라 사진을 고른 이유를 말할 때,
코디네이터가 되고 싶은 순희언니의 소망,
부러워 하는 듯 묘한 고양이의 눈빛을 사랑하는 재희언니의 따뜻함을 알수 있었지요.
고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라하는 선희언니가 고른 사진은 절의 풍경이었구요,
날카로운 시선의 현희언니는 꽃속의 수술이 꽃모양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사진 5장을 골라서 스토리를 만들기,
다른사람이 구성한 스토리를 재편집하기,
릴레이 이야기를 만드는 공동편집의 과정까지.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표현해야만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람같은 순희언니,
나무가 되고 싶은 선희언니.
가득찬 물 같이 고요한 재희언니,
풀장환상의 게시판,
얼굴마담이 된 현희언니.


우린 참뻥게임을 통해
미디어가 소통의 도구가 된다는 것.
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친구가 되고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새삼 알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8/13 15:30 알립니다
여성대상의 영상미디어교육 참가신청 첨부합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위 신청서(제목 하단 첨부파일)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dvsarang@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궁금한 사항은 TEL (031) 722-1394 로 전화주시구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8/01 14:30 알립니다
늘봄의 하반기 야심만만 프로젝트!

2007년 '늘봄'의 가장 큰 프로젝트는 바로 '청소년영화제작단' 과 '여성'과 '노동자' 영상제작단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청소년영화제작단(현재 6명의 고교생들로 구성)을 시작으로 이제 '여성영상제작단'이 출발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문화 등 지역사회 전반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케이블 모니터활동, 사진과 영상을 중심으로 한 미디어제작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세상을 향한 꿈꾸는 카메라~~
영상 초보부터 영상제작이 가능한 동호인까지.. 관심있는 여성들과 함께합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7/12 13:30 미디어교육/여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6/04 12:30 미디어교육/여성
여성의 섬세함으로, 주변에 대한 따스한 시선으로 내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
사진과 영상으로 나와 당신과 우리를 담아내는 시간!
여성미디어교육 '사진, 영상으로 나, 너, 우리 표현하기'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8월초까지 디카와 영상 수업이 매주 화,수 오전 10시간에 늘봄 강의실에서 진행되는데요,
현재는 사진에 대해 생각해보고, 디카로 촬영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이 일명 '똑딱이'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를 가지고있어 사진의 기술적인 면보다 주제를 고민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담장을 넘어가는 유쾌한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6월 중순에는 건강한 주부들의 시선이 담긴 포토에세이가 탄생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5/10 15:00 알립니다


여성의 섬세함으로, 주변에 대한 따스한 시선으로 내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
사진과 영상으로 나와 당신과 우리를 담아내는 시간!
그 시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일시 - 교육 및 창작 프로그램 진행: 2007년 5월 22일 ~ 8월 8일 매주 화/수 오전 10:00~12:00
            - 상영회 (8/12 예정)
■  대상: 성남시 거주, 활동하는 여성 15명
■  장소: 늘봄 사무실, 성남문화의집 편집실
■  수강료: 40,000원 (별도의 재료비, 교재비 없습니다. 수료작품은 DVD로 제작됩니다.)
■  강사: 우장순(사진관련), 윤혜숙(영상관련)
■  주최: 성남청년대학, 성남영상미디어공동체 늘봄, 성남여성의전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03/04 17:00 알립니다
(초급) 단편영화/다큐멘터리 제작 교실 "6mm 영상에 담은 행복한 가정이야기"

■ 기      간: 2006년 3월 20일 ~ 6월 12일
■ 시      간: 매주 월, 수, 금 오후 2시 ~ 5시
■ 모집인원: 15명 (영상에 관심있는 성남시민 여성)
■ 수  강 료: 무료, 재료비 9만원
■ 강      사: 김결, 윤혜숙 (성남영상미디어공동체 늘봄)

성남시 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상제작 과정입니다.
기초적인 영상이론, 사진의 이해, 스토리보드작성, 기획/구성, 촬영, 편집 부터,
단편 영화, 단편 다큐멘터리 제작까지..
주변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많이 홍보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media-b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