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감회가..
지난 여름부터 초 겨울까지 짧지않은 시간,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의 보행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 '우리 길을 보여주세요' 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실 마지막 발표회가 예정되어있지만 연기된 상황.
완전한 끝은 아니지만, 자료집과 DVD의 제작이 완료되었으니 일단 늘봄 손은 떠났습니다.
끝났다는 후련함과 부족함에 대한 아쉬움.. 항상 그렇죠.
어쨌거나 마지막까지 추운 사무실에서 고생한 규돈, 현준, 경철이, 내레이션을 도와 준 혜민이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수능 전쟁을 치룬 수연, 은지, 함께해서 고마운 승원, 미림.. 조만간 쫑파티 해야죠.^^
지난 여름부터 초 겨울까지 짧지않은 시간,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의 보행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 '우리 길을 보여주세요' 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실 마지막 발표회가 예정되어있지만 연기된 상황.
완전한 끝은 아니지만, 자료집과 DVD의 제작이 완료되었으니 일단 늘봄 손은 떠났습니다.
끝났다는 후련함과 부족함에 대한 아쉬움.. 항상 그렇죠.
어쨌거나 마지막까지 추운 사무실에서 고생한 규돈, 현준, 경철이, 내레이션을 도와 준 혜민이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수능 전쟁을 치룬 수연, 은지, 함께해서 고마운 승원, 미림.. 조만간 쫑파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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