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6월 2일이 태평4동 어린이기자단 한울뉴스 의 모임이 있는 날이라 오늘은 선거를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성남투데이 취재 겸해서 한울 수업에 동행했는데요, 뜨거운 태양 아래 친구들이 조금은 말을 안들어 진땀났습니다. 하긴 임시 휴일에 친구들과 놀러 갈 만도 한데 이곳에 모인 것만도 장한 일이지요.
[한울뉴스 보기]
자, 짧게나마 아이들의 취재 현장으로 동행하시지요.
금빛초등학교 1시. 태평4동 제2, 제3 투표소가 마련되어 동네 주민들이 투표하러 오십니다. 얘들아 모두 모였니?
[원고 리딩 중인 우현이와 예은]
긴급상황. 오늘 아나운서를 맡은 준호가 수업에 불참. 서로 서로 안하겠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지방선거 취재는 4년 후로 연기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이샘의 긴급 제안으로 원고 리딩에 들어간 아이들. 제일 못 하는 녀석이 아나운서를 맡기로 했는데, 과연 누가될까요?
[연출을 맡은 혜연이가 원고를 준비했어요]
"그냥 제가 아나운서할께요!"
위기의 순간에 아나운서를 자처한 수빈이. 스스로 소심한 성격이라 하더니 대담한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촬영 감독 예은이랑 연출을 맡은 황감독님.
15년만에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6.2 지방선거.
금빛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많은 분들의 투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바람대로 좋은 일꾼들이 지역살림을 책임져 나갔으면 좋겠네요.
어리지만 대견한 수빈이처럼요..
투표일인 6월 2일이 태평4동 어린이기자단 한울뉴스 의 모임이 있는 날이라 오늘은 선거를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성남투데이 취재 겸해서 한울 수업에 동행했는데요, 뜨거운 태양 아래 친구들이 조금은 말을 안들어 진땀났습니다. 하긴 임시 휴일에 친구들과 놀러 갈 만도 한데 이곳에 모인 것만도 장한 일이지요.
[한울뉴스 보기]
자, 짧게나마 아이들의 취재 현장으로 동행하시지요.
금빛초등학교 1시. 태평4동 제2, 제3 투표소가 마련되어 동네 주민들이 투표하러 오십니다. 얘들아 모두 모였니?
[원고 리딩 중인 우현이와 예은]
긴급상황. 오늘 아나운서를 맡은 준호가 수업에 불참. 서로 서로 안하겠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지방선거 취재는 4년 후로 연기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이샘의 긴급 제안으로 원고 리딩에 들어간 아이들. 제일 못 하는 녀석이 아나운서를 맡기로 했는데, 과연 누가될까요?
[연출을 맡은 혜연이가 원고를 준비했어요]
"그냥 제가 아나운서할께요!"
위기의 순간에 아나운서를 자처한 수빈이. 스스로 소심한 성격이라 하더니 대담한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촬영 감독 예은이랑 연출을 맡은 황감독님.
15년만에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6.2 지방선거.
금빛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많은 분들의 투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바람대로 좋은 일꾼들이 지역살림을 책임져 나갔으면 좋겠네요.
어리지만 대견한 수빈이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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