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3 18:48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6월 2일이 태평4동 어린이기자단 한울뉴스 의 모임이 있는 날이라 오늘은 선거를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성남투데이 취재 겸해서 한울 수업에 동행했는데요, 뜨거운 태양 아래 친구들이 조금은 말을 안들어 진땀났습니다. 하긴 임시 휴일에 친구들과 놀러 갈 만도 한데 이곳에 모인 것만도 장한 일이지요.

  [한울뉴스 보기]
 
          
자, 짧게나마 아이들의 취재 현장으로 동행하시지요.

금빛초등학교 1시. 태평4동 제2, 제3 투표소가 마련되어 동네 주민들이 투표하러 오십니다. 얘들아 모두 모였니?

[원고 리딩 중인 우현이와 예은] 

긴급상황. 오늘 아나운서를 맡은 준호가 수업에 불참. 서로 서로 안하겠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지방선거 취재는 4년 후로 연기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이샘의 긴급 제안으로 원고 리딩에 들어간 아이들. 제일 못 하는 녀석이 아나운서를 맡기로 했는데, 과연 누가될까요?



[연출을 맡은 혜연이가 원고를 준비했어요]

"그냥 제가 아나운서할께요!"
위기의 순간에 아나운서를 자처한 수빈이. 스스로 소심한 성격이라 하더니 대담한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촬영 감독 예은이랑 연출을 맡은 황감독님.






15년만에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6.2 지방선거.
금빛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많은 분들의 투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바람대로 좋은 일꾼들이 지역살림을 책임져 나갔으면 좋겠네요.
어리지만 대견한 수빈이처럼요..
Posted by nan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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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11:40

태평동 한울 뉴스가 벌써 4년째를 맞이하네요.
4월 28일까지 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4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7명이 정원인데 몇명이 모일지 모르겠네요.

올해에는 어린이들이 제작한 뉴스를 안정적으로 상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입니다.

3기 어린이들은 후배를 맞이하기 위해 면접 준비에 한창이구요.
어떤 후배들이 올까 궁금하고 설레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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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19:02

한울뉴스 초등반 3월 마지막 수업을 진행 하였다.
지난 2월 6학년 8명이 졸업해서 중학교에 진학하는 바람에 초등반은 6학년으로 올라온 혜연, 예은, 수빈이 3명뿐이다.
중학생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태평4동 경로당에서 모임을 하고, 초등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주민자치센터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3월 한달 동안 후배를 맞이할 준비를 착실히 진행했다.
프리미어 편집을 너무 재미있어 하는 혜연이, 카메라 맨이 꿈인 수빈이 그리고 포토샾, 프리미어, 카메라를 두루 두루 잘하는 예은이.

프레임과 사진에 대한 이해, 카메라 작동법, 캠코더 촬영법, 프리미어 편집, 그리고 오늘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이야기 만들기 작업을 했다.

4월이면 금빛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인데 선배들의 든든한 모습이 기대 된다.

지난 해 촬영하고 있는 예은이와 수빈이.

프리미어로 편집하고 있는 혜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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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숙 2010/03/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동 녀석들.. 왜 이렇게 열심일까? 정말 좋아하는 것은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2008/12/01 17:45

2007년 우장순 샘에 이어 2008년 곽대현 샘이 맡아 진행했던 한울뉴스.

2009년 한울뉴스 총감독을 맡았던 편집의 신동 종원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올해 중학생이 되어서도 열심히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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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9:31

2008년 한울뉴스 교육 결과를 담은 프로젝트 북 내용.
화면 캡쳐로 올리니 글씨가 너무 작네요. 하지만 분위기는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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